[오늘의주제] 아케이드 게임장의 추억이 깃든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포포박스

오늘의주제아케이드 게임장의 추억이 깃든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3031  2018-07-24 12:48:22

7살때 부터 오락실이란 곳을 출입했는데요..

그당시에 있었던 게임은 갤러그..와..문패트롤..자동차가 가면서 구덩이를 뛰어넘고..

앞에 있는 바위를 깨부수며 하늘에서 나타나는 외계 우주선을 파괴하면서 진행하는 횡스크롤 게임 이었지요..

굉장한 충격이자 놀거리였습니다...그렇게 세월이 지나면서 엑스리온,제비우스,돈키콩,챔피언 베이스볼,킹오브더링등 대전류의 게임들이 나오고

그래픽이 발전함에 따라서 파이널파이트 같은 게임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오락실의 전성기 또한 이어지더라구요..추가로 특이한 게임등도 많이

있었는데..스틱을 두개로 하는 가라테 챔피온이나 조이풀로드라는 게임도 있고 스틱을 회전할수 있게 만들어놓은 탱크 게임이나 미드나이트 레지스탕스라는

게임 스틱대신 지금의 당구공쯤 보다 조금 더 큰 공을 넣은 골프게임들도 나왔었구요..

그러던 와중에 오락실의 최전성기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 라는 게임이 나왔지요..뒤를 이어 스파시리즈 킹오파시리즈 호열사 등등 본격적인 대전격투게임시대가

열리게 되지요. 처음 오락실이 생겼을 당시 가격은 50원으로 시작해 100원 200원을 지나 지금은 기본 500인듯합니다. 생각나는것은 더욱많고 그것을 다쓰기에는

너무 오래걸릴 듯하니 이정도까지만 쓰겠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 추억의 기준 시점이므로 다를 수도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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